호주 광주는 철회 되어여 하고 비난 받아 마땅하다

ㅡ육식을 안하고  채식만 한다는 힌두교 신을

 육식하는 인도의 광고는 당연히 철회 되어야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

그리고 손해배상까지 해야 한다

야만적인 짓이다

 

 
철도 공사는 전국철도노동조합에 의해 위에서 부터 아래로 까지 완벽히 장악 당한 철도노조 철도공사 이다, 현재 현장은 공사 사장이나 본부장 소속장의 지시가 전혀 통하지 않고, 노조 위원장이나 지부장의 말한마디에 좌지우지 되고 있다, 또한 문재인정권이 들어서고, 노조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말이나, 정책이 나오니, 이제는 통제불능의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참기가 막힌다, 앞으로 벌어질일이 눈앞에 선하다, 이제 소속장은 지부장이 무슨말을 하나에 신경쓸거 같다. 노조에 노조의 노조를 위한 세상이 된거 같다, 일열심이 할거 있나, 지부장한테 잘보여서 탱자탱자 하면서 월급타가만 최고다
 



( 9 )국민 행복을 위한 법률 개정안 제2호
국회 해산 찬성.반대 법안
대한 민국 행복 창조부
대한 민국 바르게 만들기과.
1.
한류 문화로 대한 민국의 세계화에 신화를 남겼으며 친인척 비리없이 1원 한푼 개인을 위하여 쓰신적이 없는 대통령님에 대한 쓰레기 국회의 단독 탄핵과 검찰의 떡껌은 무효다. 맞으면 ( ㅇ )에 ㅇ표. 아니면×표.
2.
국민을 무시한 국회의 단독 탄핵은 국민을 무시한 행동이 아니고, 국회의 갑질은 아주 잘하는 짖이다.
맞으면 ( )ㅇ표, 아니면 × 표 해 주십시요
3.
국민의 주권은 단 1 프로도 반영하지 않은 갑질한 쓰레기 국회가 대한 민국의 상징을 대표하는 대통령님에 대한 탄핵으로 국가 발전과 국민 행복에 피해를 준 국회에 국가 최고 훈장을 주는게 맞다.
맞으면 ( )에 ㅇ 표해주시고, 아니면 × 표.
4.
국민의 주권은 단 1 프로도 반영하지 않고
대통령님을 단독 탄핵한 국회가
국민 행복을 위한 법령에는 관심 없고 .국회의원 갑질. 특권에 유리한 법령 개정에는 무조건 찬성한다.
맞으면 ( ) 에 ㅇ표 해주시고 아니면×표.
선착순 10만명 휴대폰 문자 메세지 접수후 다수결로
국회 해산 법률안 개정 됩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인천사람모두 도와주시면 좋을듯해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7791?navigation=petitions



꽃게광장은 소래포구를 찾는 관광객과 인천시민이 누려할 쉼터입니다.


상인들이 불법으로 점유할 공간이 아닙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200,000명 이상 모여야  청원이 비서관실로 접수된다고 하네요.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보험 누적흑자금액은 더 쌓아야 한다고 생각함. 이유는 노인인구증가와, 세금을 납부할 인구감소때문임.

지금이야. 납부할 사람이 많으니 흑자이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적자로 변할것으로 생각함. 그래서 연금처럼 누적흑자를 쌓아서 대비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차라리 건강보험료를 올려서 대처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너무 포뮬리즘에 빠져 드는것 같음. 노인인구증가로 인한 세수감소는 전혀 생각을 않하는 모양세임. 그러다 다 굶어 죽는다는

 

1203.2016[1105]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창세기12:2)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 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3)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쫓아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 였더라.(:4)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 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2: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쫓아가노라(빌립보서3: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秘 訣)을 배웠노라.(빌립보서4:12)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 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히브리서11:4)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 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5)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 들에게 상 주시는 이 심을 믿어야 할지니라.(:6)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에베소서4:11)[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12]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 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責望)하라

(에베소서5: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6:11)

 

 

1203.2016[1105]

 

Gen 12:2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Gen 12:3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Gen 12:4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Php 2:12 Therefore, my dear friends, as you have always obeyed--not only in my presence,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continue to work out your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Php 3:12 Not that I have already obtained all this, or have already been made perfect, but I press on to take hold of th at for which Christ Jesus took hold of me. 

Php 4:12 I know what it is to be in need, and I know what it is to have plenty. I have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in any and every situation, whether well fed or hungry, whether living in plenty or in want. 

 

Heb 11:4 So he became as much superior to the angels as the name he has inherited is superior to theirs.

Heb 11:5 For to which of the angels did God ever say, "You are my Son;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Or again, "I will be his Father, and he will be my Son"?

Heb 11:6 And again, when God brings his firstborn into the world, he says, "Let all God's angels worship him."

 

Eph 4:11 It was he who gave some to be apostles, some to be prophets, some to be evangelists, and some to be pastors and teachers,

Eph 5:11 Have nothing to do with the fruitless deeds of darkness, but rather expose them.

Eph 6:11 Put on the full armor of God so that you can take your stand against the devil's sch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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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顔淵 第 十二 :

司馬牛問仁 : 사마우 가 인에 관하여 여쭈어 보았다.

子曰 :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仁者 : 인자 한 사람은

其言也訒 : 그 말이 쉽게 발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말 쉽게 발 하지 못할 인]

: 말하였다.

斯謂之仁矣乎 ? :말하는 것이 더듬거리면 인자한 것입니까?

子曰 :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爲之難 : 인을 실천 하는 데 힘 드는데

言之得無訒乎 ? : 그것을 말하는 데 고려하지 않을 수 있겠는 가?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 하도다.

(시편33:5)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시편42:8)

 

내 마음에 좋은 말이 넘쳐 왕에 대하여 지은 것을 말 하리니 내 혀는 필객(筆客)의 붓과 같도다.(시편45: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 하는 자에게는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시편103: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 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 이다.(역대 상29:11)

 

내 입의 말은 다 의로운 즉 그 가운데 굽은 것과 패역한 것이 없나니(잠언8:8)[이는 다 총명 있는 자의 밝히 아는 바요 지식 얻은 자의 정직히 여기는 바니라.:9]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 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히브리서5:11)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 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잠언10:19)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전도서5:2)[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3]

 

자유 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 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서1:25)

 

이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너희 가운데서 시작 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케 하라 하였노라.(고린도 후서8:6)

 

경우에 합당 한 말은 아로 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잠언25:11)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맡아야 하는 보직이 있고 일부분이겠지만 직업 군인이 맡아야 하는 보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현대전은 수류탄이나 소총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미사일이나 전투기 장거리포를 날릴수 있는 탱크등이 주효합니다.그만큼 그것을 사용하는 군인도 정예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자면 F35전투기는 일반 사병이 아닌 직업 군인이 운전합니다.K9사고 같은 경우에도 정예화 될수 있는 직업군인이 1대당 붙어있으면 그런 사고를 미연해 방지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물론 긴장감의 부족이 원인일수 있다지만 일반적인 사병은 제대 날만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기에 직업 군인과는 군대 생활관이 다를수밖에 없습니다.자영업자를 예를 들자면 사장은 돈을 많이 버는게 목적이겠지만 알바생입장에서는 퇴근 시간이 빨리 오는 것이 목적입니다.군대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자영업자의 사장처럼 책임감이 부여될수 있는 직업군인 1명을 양성하는 것이 전쟁에서는 알바100보다  더 강력할 수 있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더욱 중요한 것은 소총을 들고 전쟁을 하더라도 책임감있는 1명이 제대날짜 기다리는 10보다 더 나을수 있습니다.군대는 책임감입니다.

 

쓰레기 같은 생각, 가치관을 가지고 지금까지 대통령 해 먹었다는 것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억울하다..

 

남은 평생을 그런 비겁함 과 죄인으로 살아가라..

 

 

 

양심의 명령에 의하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돈과 권력은 할 수 있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기에서 상당수의 논객들이 돈과 권력의 위력에 굴복하고 있지요. 그러나 이런 막강한 위력에 굴복하지 않고 양심의 명령에 따르는 분들도 역시 상당히 많습니다. 감사드릴 일이지요.

 

국민 혈세로 공무원 늘려서 일자리 만들겠다는 초딩적인 발상을

 

하지말고 그돈으로 성실 기업에 지원이나 해라..

 

그런 기업에서 지원받아서 직원을 더 뽑고... 생산성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하는게 상식 아니냐??

 

졸속적인 정책으로 또 한번 밀어붙여봐.... 성난 민심에게 또 철퇴를 맞는 비운의 대통령이 되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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