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중심으로
새누리가 모였다는
전제하에

현 상황에 대처하는
의원들의 반응을
abc로 분류해 본다면...

a..친박
b..비박
c..탈당파

이렇게 나눠볼 수
있는데...

이건 지극히 갠적인
생각인데...

c..탈당파는 
    오만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람들 같아요..
    그 오만이 판단력 부족이
    아니길 바라는건 갠적인
    생각이니 너무 개의치 마세요..

위기상황에서 보는 사람의 본성...
    
  



    
 
박근혜를 중심으로
새누리가 모였다는
전제하에

현 상황에 대처하는
의원들의 반응을
abc로 분류해 본다면...

a..친박
b..비박
c..탈당파

이렇게 나눠볼 수
있는데...

이건 지극히 갠적인
생각인데...

c..탈당파는 
    오만의 극치를 
    보여주는 사람들 같아요..
    그 오만이 판단력 부족이
    아니길 바라는건 갠적인
    생각이니 너무 개의치 마세요..

위기상황에서 보는 사람의 본성...
    
  



    
 

 

 갖은 술수와 음모로 혼란만 가중시키면서

 

끝까지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뻔뻔하기 그지없는 악마와 쫄개일당들을

 

모조리 잡아서

 

 국민 단두대에 세울 인물은 이재명시장 뿐이다.

 

 

 

 

 

.

 

 책망은 본분을 망각한 사람에게 본분을 일깨워 주는 사랑의 경고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할 때 처음 발하신 말씀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4:17)는 경고였습니다. 이 경고는 흑암한 죄악 세상에 밝고 빛난 천국의 실세가 임하였으니 시급히 죄의 습성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께 중징계를 당한다는 경고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께 매맞아 죽을 짓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된 공직자들은 마땅히 세상 사람들의 악습을 꾸짖어 책망해 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사람들을 반역해 괴롭히는 죄악들을 밥먹듯이 저지르는 저들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멀잖아 골백번도 더 죽어야 할 고통보다 더 처참한 악한 통치자에서 벗어나는 일, 곧 북한 주민들과 같은 고통을 김일성 일가들로부터 벗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껏 인간들로부터 전해 내려온 모든 사고방식과 기호와 습성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보시기엔 지옥형벌에 던져 버려야 할 추악한 죄악임을 모르는 저들에게 하늘의 공직자들은 그 짓이 하나님께 매맞아 죽을 짓임을 먼저 일깨워 주어야만 법집행을 면할 수 있습니다. 즉 저들의 심령에 자리 잡고 있는 생각과 마음이 자신들을 살리는 생명의 영이 아니라 도리어 사망과 고통에 이르게 하는 거짓된 죽음의 영(죄악)이라는 걸 일깨워 주는 것이 바로 책망입니다. 사람이 그릇에 무엇을 새롭게 담으려면, 그 그릇에 담겨 있는 기존의 것들을 말끔히 제거하고 난 후에라야만 담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자신의 심령에 거룩한 하나님의 뜻을 새롭게 담으려면, 기존의 심령에 담겨 있는 죄악된 사고방식과 기호와 습성들을 냄새도 없이 깨끗이 버려야 합니다.

 이런 청소 작업이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파송된 전도자들의 직무, 곧 죄인들의 죄악된 행습을 지적해 버리도록 하는 책망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앞서 온 선지자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3:2)를 외쳤고, 인류의 죄를 씻기(책망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태복음 4:17)는 말씀을 외쳤고, 그의 말씀을 믿고 따라 회개한 제자들도 세상에 나가 가장 먼저 "회개하라"(마가복음 6:12)고 전파하였으며, 또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그를 대신해 세상에 오실 성령의 주된 임무도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복음 16:8) 하심 같이, 하늘로부터 온 관리들은 모두 세상을 책망하는 일이 본분입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 성도(관리)들은 대체적으로 이런 본분에 뜨거웠으나, 그 이후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공인해 주는 과정에서 로마 관리들이 엄청난 우상 숭배의 악습을 그대로 지닌 채 예수님을 영접해 믿었으니 이것이 예수님의 본 뜻에다가 죄인된 사람들의 뜻을 가미한 최초의 신학이 되었습니다. 그런 신학의 믿음이 정권 차원에서만 존재된 것이 아니라 로마 카톨릭교를 떠난 개신교인들에게도 그대로 전이 되어 예수님의 본 뜻에다가 인간들의 최고 학문 지식이 가미된 신신학이 교계를 장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는 예수님(하나님)의 본 뜻을 믿는 순수한 신앙은 사라지고 사람들의 뜻이 가미된 신학의 믿음을 주축으로 한 죽은 믿음만 전해지고 있씁니다.

 신학이 주관하고 있는 죽은 믿음의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는 대체적으로 이러한 생각과 마음들이 자리 잡고 있으니, 그게 바로 자신들의 심령 구석구석에 잔존해 있는 옛 사람, 즉 아직도 죄악에 대한 미련을 끊지 못한 죄악의 찌꺼기들을 그대로 유지한 채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을 합리화 시킨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곧 예수 믿기 이전의 생각과 마음들을 하나 둘 벗어 던지고 예수님의 생각과 마음들로 만들어진 새 옷을 갈아 입는 일, 곧 회개를 완성시키는 일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고린도후서 7:10) 하심 같이, 신앙인은 마치 결혼을 앞 둔 예비 신부와도 같아서 결혼식 날 신랑을 위해 몸과 마음을 깨끗이 정리정돈하는 일과 같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을 때에는 아직 예수님과 혼약한 상태이지 예수님과 결혼한 상태, 곧 예수님과 천국에서 동거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사람이 예수를 믿는 즉시 지나간 세월에 저지른 죄값은 다 탕감받고 다시 찾아올 예수님과 결혼하려고 혼약한 상태와도 같습니다. 그래서 신부감으로 선택된 처녀가 신랑을 맞이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청결케 하는 준비의 때가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신부감으로 선택받은 신앙인들은 죄가 완전히 씻겨진 의의 상태가 아니라, 신부 단장을 위해 더러운 죄를 하나 둘 씻고 버려야 할 청결의 때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최종 목적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어떤 때에 만나든지 간에 그 앞에서 죄의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이 절반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처음 예수를 믿음으로 영접해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자신의 죄 때문에 죽으신 예수님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 심령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 죄의 습성을 뿌리 채 뽑아 제거하여여야 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생각이 있고 생각이 있는 곳에 열매가 맺힙니다. 즉 죄와 단절된 삶을 살고 의와 함께 살고자 하는 열정(사랑)만이 심령을 청결케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지고 갈 육적인 보화는 없어도 오직 깨끗한 심령만은 가지고 가야 합니다. 즉 하나님이 보시기에 추악한 죄악이 한 점도 없이 깨끗하도록 회개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죄를 깨닫게(청소) 해 주는 성령의 책망은 늘 무시하고 그저 "예수 믿고 복받아 천국에 들어가야지"라는 생각만 하는 게 바로 오늘날 죄악 투성이 신앙인들의 작태입니다.

 이런 회개의 완성 없이 다만 예수만 믿고 복받아 천국가려는 자들은 모두다 죄를 부등켜 안은 채 물질적인 축복을 받아 남못지 않은 부귀영화를 누리려 합니다. 이런 교인들이 바로 이 시대 대부분의 교인들이며, 이런 교인들을 만드는 교육이 바로 신학이며, 이런 신학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신학교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만 주어졌을 뿐, 세상 학문지식을 통해 취득한 믿음으로는 도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런 뜻에서 예수님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셨건만, 이들은 자신들이 신학에서 터득한 믿음으로도 얼마든지 하나님 아버지께 갈 수 있다고 우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 그것만이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설 수 있는 믿음이건만, 이들 신학자들은 인간 학문지식을 근거로해 연구 개발한 자신들의 믿음이 가장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무난히 세울 수 있는 최신식 믿음으로 취급해 가르치고 또 세상 죄인(사람)들로부터도 비학문적이고 비과학적인 무속적 신앙이 아니라는 증거도 받으려 합니다. 다시 말해, 거룩하신 하나님께 인정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이 아니고, 죄인들의 뜻에 맞는 부패타락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으려 합니다. 이런 믿음으로도 사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러나 이런 믿음의 신앙인들이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얼마나 욕되게 하였는지 그 죄악은 세상 여느 죄인들이 저지르는 죄악보다 더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인류사가 시작된 후 지금까지 예수님의 하나님께 대한 믿음 이 외에 어느 믿음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모세도 그렇고 수많은 사사와 선지자들과 제왕들과 의인들의 믿음도 모두 저마다의 외골수와 그릇된 생각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결코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이시기까지 하면서 하나님을 대하실 수 있는 길을 마련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에 어느 사람이 모세의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하거나 그 외 성경에 기록된 기라성 같은 유명 선지자나 제왕의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다고 하거나, 또 가톨릭교의 교황 중심의 믿음이나 또 그런 교황 중심의 믿음을 단죄해 내치고 자신들이 개발한 신신학 중심의 믿음으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특히 이 시대 믿음의 대표 역할을 하는 신학 중심의 믿음에는 이 시대 통치자들이 우상시해 섬기는 인권을 존중해 하나님의 뜻을 심히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사람들 개개인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것은 사단이 개발한 마지막 무기입니다. 예수님은 이 때문에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아 온갖 선한 일을 행하고서도 참혹한 십자가 형벌을 당하였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못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행사를 악하다 증거함이라"(요한복음 7:7)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된 짓을 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것이 인권 침해라면, 악행한 범법자를 검거 구금하는 경찰관도 인권 침해자에 해당됩니다. 그런데 신학자들이 이런 곡해에 의한 억울한 죽음을 당할까봐 두려워해 마침내 교인들에게 사람들의 죄악을 직접 책망하는 일을 미움으로 취급해 금하고, 다만 저들의 죄된 상처를 감싸 주고 덮는 일만 예수님의 사랑으로 취급해 권합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는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워 이기는 믿음은 찾아볼 수 없고 저마다 죄가 회개되지 않는 채 교회 안에 들어와 죄의 악취만 풍기고 있습니다. 즉 회개를 자존심 상하는 일, 즉 개인의 푸라이버시 상하는 일로 취급하는 죄인들이 교회 안에 가득 찼습니다.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요한계시록 3:19) 하신 말씀과 전혀 상관 없는 별종의 신앙인들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요한계시록 2:16) 하심 같이, 이들에 대해 예수님이 드디어 검을 뽑아 드셨습니다. 즉 회개치 않는 거짓 기독인들은 살인자들의 밥이 되게 하며 또 오바마 같은 악한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들보다 더 악한 방법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훼파하려 합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의 육신을 만들고 그 안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동하게 한 것이 사람이며, 이렇게 만들어진 사람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친구로서 영원한 반려자가 되려면,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삶의 방법과 취향을 배워야만 비로소 하나님의 뜻과 취향에 맞는 아들로서 친구로서 반려자로서 영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인간 저마다의 생각을 존중케 하여 짐승들도 꺼리는 동성애 짓으로 사람의 존엄성을 훼파해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욕되게 하면, 그에 대한 죄벌이 바로 영원한 지옥 불구덩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회개와 담을 쌓은 못된 신앙생활에서 먼저 벗어 나십시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성령이 그대들 심령 안에 거하여 죄악된 삶을 고집하는 세상 사람들과 또 오바마 같은 대통령의 간교한 기독교 박해를 공격해 이길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세상을 어떻게 바꾸나?

안해먹은 놈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니들이 해 쳐 먹는 세상으로 바꾸자는 것이냐?

 

아니면

대북 경제제제로

김정은이의  돈줄을 틀어 막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미국의 샤드배치 압력에 굴복 하면서

중국과의  관계에 마찰을 빚어가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것은

이 모든 것이  김정은의 변화를 유도 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아래에 있는 것들이  세상을  바꾸자고 하는 것은

대북 경제 제제를 풀고

북한에  퍼주기를 하자는 것이렸다.

이것이 세상을 바꾸자는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뒤를 이어 북한에 퍼주기를 해서

돌아온건  핵과 미사일 뿐인것을 알면서도

그런 세상으로 다시 바꾸자는  이놈들이 아니든가?

 

 

 

 

야3당 원내대표와 원내지도부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탄핵안 표결 등을 논의하는 회동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16.1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썩을 대로 썩어있는 대한민국 경찰 검찰 사법부를 어떻게 혁신을 할까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여 수사하는 광주서부경찰서 북부경찰서 광주지방검찰청 등의(판사 검사 포함) 수사 작태를 고발합니다.

 

 

이명박, 범죄자 박근혜 정권에서 우병우 같은 자들이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멋대로 감옥에 처넣고 개판치는 작태가 이어져 오고 있었고,

일부 파렴치 검사들에 의한 강압수사를 못 이겨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끊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는 점이다.

가깝게는 고 성완종씨가 있잖은가, 한강에 몸을 던지고 목을 맨 사람들은 누구에 의해 목숨을 끊었단 말인가

그럼에도 적폐세력 축출을 위한 과정에서 스스로 적폐세력인줄 모르고 권력과 밀착하여 국민을 괴롭히며 여론을 호도한 죄를 짓고도 일말의 반성도 없이 반항하며 목숨을 끊는 자들이 나오고 있다.

사법피해자 대부분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사항이 아니던가.

 

더욱이 홍준표 라는 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찬탈해 갔다는 극악무도()한 발언을 쏟아 내고 있는 행태를 볼 때

 민주주의는 고사하고 국민을 영원한 개, 돼지 취급하며, 불법 부정부패를 일삼는 난장판 국가를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지를 않나 생각되고 있습니다.

 

 박찬주 갑질에 대해서도 홍준표는 그를 감싸고 돌며 그 입장을 대변하는 작태까지 연출하고 있지 않는가,

그는 절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상류층 만을 위한 민주주의 즉 특정계층을 위한 민주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일류국가 추진운동 본부나, 사법미래연대, 구국실천 연대 등 사법피해자들이 모인 카페들을 돌아보면 경찰과 검사들에 의한 피해가 확인되어 이를 고발함과 아울러

 

광주서부경찰서의 파렴치 작태의 수사행태를 고발하는 글과

광주지방검찰청 검사들의 반국가적 행태에 대해 아래와 같이 글을 씁니다.

 

직업적인 수사권과 판결권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는, 판사 검사 수사경찰들을 공무원에서 퇴출을 시키고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약속드린 바와 같이 광주서부경찰서 수사 작태에 대해 국민여러분께 고발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국정이 원활하게 운영이 되는 시점에 맞춰 아래 관련자들을 대검찰청 및 경찰청 청문감사실에 고소를 하고 민사소송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또한 아래 글을 게시하는 이유는 사법피해를 입고 한탄만을 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고,

관련자들의 불법행위를 파헤쳐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가 보호되어야만 민주주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책임을 묻고 공무원에서 퇴출시키고자 하며,

 

이는 단지 광주서부경찰서뿐만 아니라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와 사법미래연대 등 사법피해자 모임의 회원들 상황을 보면 전국 경찰서에서 일어나고 있는 보편적인 상황이라고 보여 져 이를 뿌리 뽑기 위해 본 글을 게시하고 피해를 당한 당사자들의 의기를 불러일으킨다는 측면에서 본 글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보더라도 정권이 바뀌어 민주주의 세상을 열어야만,

불법행위를 상용화하는 보수우파깡통들의 작태를 뜯어 고치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일반 국민들께서도 문재인 대통령님을 지지해 국정운영에 힘을 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홍준표가 하는 말 정권을 찬탈해 갔다는 정신 나간 자의 말을 새겨들어야 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 놈들은 자체 내에 직권을 이용하여 국민의 재산을 빼앗아 가고, 생명을 하찮게 여겨 감옥에 가두고,(관청피해자 모임 홍기정씨가 자유한국당 의원 최X일이란 자에게 당한 사실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로 고발하고 있음)

 

 국민들을 개, 돼지로 영원히 취급하며 부정부패를 일삼는 작태를 계속해서 저지르겠다는 몸부림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망발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광주서부경찰서의 국민들을 자신들의 실적 제물로 여기는 작태를 고발합니다(또한 부수적인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고발하고 있는 아고라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구성은

1. 광주 서구 금호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불법 리모델링과 입주자 대표들의 관리비 유용과 엘리베이터 운영에 관한 사항, 문서를 위조하여 개판치는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고,

 

2. 1항의 불법적인 행태 고소사건을 수사도 하지 않고

검찰 인지사건으로 무고죄로 기소한 광주지검의 작태에 대해 알리고,

 

3. 광주지방법원 판사 X, X 재판 작태를 고발합니다.

 

4.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판사 X의 쓰레기 판결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위 한X환에 대해 징계를 주라고 대법원장한테 징계요구서를 제출했지만 깜깜 무소식이어서 대법원장 퇴임 후 양승태를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로 고소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5. 광주서부경찰서 이주아 경찰, 목포 경찰서 서은성 경찰의 수사 작태에 대해서 알리는 순서로 작성됨을 알려 드립니다.

 

6, 광주서부경찰서 서수원 박미량 및 불상인의 직무유기죄에 대하여,

북부경찰서 정일성의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

목포경찰서 서은성, 박진희, 목포지청 김지훈을 대검찰청 반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고소한 사건을 게시한 순서로 고발 합니다.

7. 마지막 참고사항에서는 대검찰청 반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고소된 검사, 경찰 명단입니다, 판사들은 공수처 설치 후에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광주서부경찰서에서는 본인에 대해 지역 깡패(껄렁패)로 묘사하고 폰을 감청하고 메일을 해킹하는 작태까지 저지르고 있음)

 

 

사건의 개요

 

1. 광주시 서구 금호지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불법 리모델링과 입주자 대표들의 관리비 유용, 엘리베이터 운영에 관한 사항, 문서를 변조(관리사무소 여자소장과 총무가 그런 짓을 저질렀음)하여 개판치는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시 서구 금호지구에선 아파트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1. 입주자 대표회의 2명의 대표가 아파트 하자보수비를 건설사로부터 24천만 원을 받아서 한 세대 당 5만 원을 지급하고(300세대 15,000,000만 원 지급) 나머지에 대해서는 행방을 알 수가 없는 상태에 있었고 각 세대에선 하자보수를 해주라는 입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었습니다.

 

1) 입주자 대표들은 1992년에 시작하여 2010년도까지 그 직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누구하나 그들의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2) 광주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부동산 업자들이 탐을 내는 상태에 있었고,

아파트를 사들이고 개조하여 사고파는 작태를 저지르는 상태가 되어 공사장을 방불케 하는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를 바로 잡고자 검찰청에 고소하는 상태가 되었고 결국 한 사람이 고발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불법 리모델링을 한 입주자는 벌금을 물게 되고

그 자는 본인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폭행을 일삼게 됩니다.

 느닷없이 뒤에서 공격하여 쓰러뜨린 뒤 상해를 가한 작태를 저지르게 되고 고소를 당하게 됩니다.( 본인이 신체적으로 매우 우월한 상태에 있음)

 

가해자는 병원에서 진단서를 떼어서 고소를 하게 되는데,

고소장에 폭행을 가했다고 기제 되어 있고, 허위 진단서(남자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기제 됨)를 떼어서 본인을 고소하게 됩니다.

위 자는 광주상무지구에서 술집을 운영하고 있는 전X채라는 자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붙었고 광주서부경찰서 경찰리들의 작태가 시작됩니다.

 

 

같은 경찰서 X두 박X현 경찰리들은 본인과 전X채의 말만 듣고,

대질 수사도 하지 않고, 쌍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게 됩니다.

 

2) 본인은 광주지방법원에 정식재판을 제기해 1심에선 선고유예를 받아 내고 2심에선 무죄를 받아 냅니다.

 

3) 그리고 본인을 기소한 광주서부경찰서 김일두, 박제현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김일권 세 사람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로 대검찰청에 고소하게 됩니다.

4) 더불어 광주지방법원에 위 세 사람과 허위고소를 한 전X채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합니다.

"내 삶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로 이번 특검수사를 검찰의 역사에 남기고 싶습니다"  이런 각오로 임하는것 같습니다. 언론을 통해서 그 분의 신념을 듣는것 같습니다. 단어 하나 하나에 강한 신뢰가 묻어있습니다.  국민은 안도의 숨을 쉬게됩니다. 더불어 윤 검사팀장(대선 비리를 수사하다 좌천 되신 분)의 말도 의미심장합니다. '보복수사는 깡패나 하는짓입니다. 오직 검찰선서의 정신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다 믿음직합니다. 지금까지 검찰수사는 마지막까지 국민에게 불신을 던져주고 끝나버렸습니다. '혹시나 기대했던 기대가 역시나였습니다.' 우병우 라인의 힘이 너무나 컸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특검에서는 우병우 김기춘 검찰총장까지 조사하시겠다고 했으니 앞만보고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의혹을 한점없이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대국민 브리핑시, 김기춘 씨 수사가 어려울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만, 지금은 현직에서 물러나 있기에 수사장벽이 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감으로 수사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금일 촛불집회는 청와대 100미터 까지 행진을 허용했다고 합니다. 법원의 결정이 고무적입니다. 아마도 민심을 이해한것 같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이 국민전체의 생각이니 특검은, "여러분 뒤에 항상 국민이 있음을 잊지말기를 바랍니다." 국민이 "특검의 조력자요, 동반자"라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00만 ...

150만 ....

200만 .....

전국민이 하나되어 애국의 일념으로 도도히 함께하고 있다.......

 

  지난 집회에서는 20시 정각 촛불집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다수의 국민들의 동참의사를 함께 표출하는 "1분 소등" 퍼포먼스로 국민의 뜻이 광화문일대와 전국도심에 밝혀진 촛불의 숫자 만이 아니라는 것을 표출하고자 했다..

 

  이에 제 5 차 집회에서는 애국의 뜻을 함께하는 온국민이 정해진 시간 또는 기간에 태극기를 모두 계양하는 것으로 촛불집회에 함께하지 못하는 다수의 국민의 뜻을 보태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제가 적수공권 빈털털이 상태에서 6형제들을 낳아 셋방살이를 전전하며 어렵사리 키우다 보니 그들에게 물질적인 혜택을 조금도 끼쳐주지 못하였습니다. 외형적으로는 모두 건장하고 나름대로 재능은 갖추었으나 세상 학문은 많이 가르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회 생활, 곧 직장에서는 거짓과 불의와 부정 같은 죄악은 일체 사용하지 못하도록 엄단하였습니다. 그래서 학력과 거짓된 모략 술수가 왕 노릇하는 이 세대 속에서 자식들이 제대로 직장 생활에 적응할 수 없어서 대부분 알바생들로 전전하며 성경말씀만 믿고 고지식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에는 자식들로부터 볼멘소리를 듣기도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직하게 살면 반드시 축복 받아 잘 살게 된다는 결과가 이런 것입니까 하며 항의성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자기보다 못한 친구들은 이런저런 가정의 혜택을 받아 고학력을 지닌 채 세상에 횡행하는 불법불의에 잘 적응해 가며 자립하
는 데, 자기는 그들보다 무엇이 부족하여 아직도 이 모양 이 꼴로 살아가느냐 하며 저의 가난하고 고지식한 삶을 은연중 원망하고 탓합니다. 마치 모세를 따라 출애굽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광야 길의 고통에 시달리면서 모세를 원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하고 가장 고상한 지식인 복음과 또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능력과 무기인, 즉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다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믿음을 자식들에게 전해 주었다고 자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자식들은 그러한 막강 복음의 지식과 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믿음을 이 세상의 그 어떠한 부귀와 권세와 명예보다도 값지고 소중한 보배로 믿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차라리 자신들이 세상의 여느 평범한 부모님의 자식들로 태어났더라면 지금쯤 출세 가도로 치닫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이런 마음을 품고 있는 것에 대해 저는 그 옛날 모세의 찢어지는 가슴을 십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든 중 한 아들은 제게 이런 말을 합니다. "아버지! 제가 팀장이 되어 일하면서 아버지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실행하였더니 결국 예상 밖의 매출이 올라 상사에게 칭찬을 들었습니다. 즉 팀원들이 여기 이 곳은 빈촌이고 또 주위에 저희들과 똑 같은 가게들이 많기 때문에 도저히 상사가 원하는 수준만큼 매상을 올릴 수 없다고 절망하였습니다. 그럴 때 제가 그런 생각은 페널티 킥만 주어지면 골을 넣을 수 있다는 게으른 선수들일 뿐, 가로 막는 모든 악 조건을 돌파하여 골을 넣겠다는 정당한 선수의 생각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든 매상을 올려야겠다는 생각 하나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후 예상 밖의 매출이 올랐습니다."라고 간증하였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백여만 명이 되었어도 그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모세의 언행을 긍정적인 믿음으로 받아들였을 뿐, 그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다 이방 민족들의 강대함과 또 험악한 환경을 근거로 해 모세를 원망하며 억지로 따라 나섰습니다. 그 결과 20세 이상의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와 갈렙만 제외하고 모두 광야 길에 엎드러져 죽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펼친 이적기사만큼 강한 힘과 무기와 방패가 세상 천지에 없건만,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것을 믿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 눈 앞에 펼쳐진 이방 족속들의 거대한 몸집과 가공할 무기와 성벽만 바라보고 탄식하였으니 어찌 진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제 자식들이 세상에서 가장 부강하고 존귀한 능력, 곧 세상의 그 어떠한 것들도 다 이길 수 있는 막강한 믿음을 여느 교회 목사님들의 부패타락한 기복신앙의 설교로만 취급할 뿐, 제가 말한 가치 그대로 믿고 따르고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제가 모세처럼, 하나님처럼 분노하지 않을레야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을 믿고 배운다는 신앙인들이 성경에 기록된 선지자들과 성도들의 거룩한 언행을 믿음으로 따라 행하는 것 자체가 바로 축복임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이스라엘 자손들처럼 눈 앞에 좋은 환경과 의식주가 펼쳐져야만 비로소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인 줄 믿는 것은 이만저만한 범죄적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질투에 의해 부모의 곁을 떠나 험악하고 무정한 타관객지에서 온갖 모함과 시련 속에 살면서도 거기에 굴하거나 위축당하지 않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보이신 꿈만 믿고 정직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아갔습니다. 즉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따라가는 것 자체를 축복으로 취급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얻은 것이 바로 애굽의 총리직이었습니다. 바로왕이 요셉에게 인장 반지를 끼워 주며,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창세기 41:40) 하실 정도로 존귀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요셉과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부모님)이 자신들에게 준 꿈(말씀)을 말살하려고 가로막으려는 세상의 온갖 거짓과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음란방탕한 죄악과 싸워 이길 생각 하나만 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부모님)이 자신들에게 물려 주는 풍족한 유산(페널티 킥 상황)으로만 편안히 꼴을 넣으려고 하는 무지무능한 선수들이 되고 말았습
니다. 하나님이 크리스챤 자녀들에게는 항상 요셉과 같은 믿음, 곧 하나님의 공의로운 말씀을 갖고 불법불의와 음란과 거짓의 훼방과 가로막음을 대적해 뚫고 돌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관철(꼴인)시키길 바라십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하나님의 그 같은 바라심은 무시하고 지금 이 시대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임의로 해석해 또다시 야곱처럼 간교한 수법으로 성공하려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부패타락하고 간교한 기성 세대들의 행습을 그대로 답습해 많은 재물과 높은 권세만 차지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 일로 취급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기대치를 벗어난 이명박처럼, 선도 악도 아닌 중도를 선택해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에는 그래도 나라와 민족이 망하지 않았다라는 업적에만 진력하려 합니다.

 이 때문에 거짓과 불법불의와 모략술수와 이적행위질로 재물과 권세를 취하여 음란방탕으로 쾌락하려는 악인들이 날로 득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악인들이 세상에서 필요로 하는 인물은 의외에도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사모하는 요셉 같은 의인들입니다. 저들이 죄악에 잠시 마취당하여 막말을 하고 음담패설을 늘어 놓는 것은 온 세상이 자신들과 같은 악인이 되어 달라는 뜻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들의 죄악된 행위를 짓밟아 이기고 물리칠 의인, 곧 의사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철석 같이 믿어 악인들의 진심 어린 수요에 합당한 의인, 곧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의 의사들이 되려 하지 않고, 도리어 그 같은 악인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하여 자신들도 그 같은 죄질로 성공하려 합니다.

 지금의 정치계를 장악하고 있는 대부분의 기득권자들, 즉 말로만 김일성(거짓)이 최고다, 박정희(경제)가 제일이다 하지만, 그들의 속 심령은 거짓과 불법불의와 모략술수와 이적행위질과 음란방탕에 찢기고 상하여 김용민처럼 심히 탄식하며 울부짖고 있습니다. 즉 어느 누가 자신의 이 같은 고질병으로부터 구원해 줄까 하고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마치 귀신 들린 미치광이처럼 본심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을 사모하지만, 귀신(김일성 일가)에게 장악된 자기 몸과 입술은 여전히 거짓과 불법불의와 모략술수와 이적행위질과 음란방탕을 들어내어 자랑합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같이 심령이 찢기고 상한 악인(미치광이)들의 수요에 맞는 거룩한 의인들이 되려 하지 않고 도리어 그 같은 미치광이들과 동화되어 적화되려 합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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