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파리지앙-센 강에는 슬픔이 고이지 않는다. 흐르는 것은 모두 사랑이다. HIT: 19,130
작성자 : 관리자 
2018.06.05 (15:46)


"K파리지앙"
센 강에는 슬픔이 고이지 않는다.
흐르는 것은 모두 사랑이다.
K-파리지앙 책이미지-01.jpg


초대장 추가 파리지앙 차례지-01.jpg
파리는 이방인에게 결코 친절하지 않습니다.  
파리는 치열하게 고민하지 않는 이에게 먼저 다가와 사는 방법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파리에서 이방인으로 사는 것은 그 자체로 도전이며,  재불 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바로 그 도전과 극복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예술을 하는 사람, 공부를 하는 사람,  사업을 하는 사람. 1만 5천여 명의 한인이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파리에 뿌리를 내리고 새로운 도전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유럽인들의 사랑을 받으며 공연되고 있는 <사랑의 시련>이라는 발레공연은 우리나라의 ‘춘향전’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1890년 12월 프랑스 땅에 최초로 발을 디딘 한국인은 홍종우입니다.  41세의 나이에 프랑스로 건너간 그는 파리에서 유학하던 중에 기메 박물관에 근무하게 되었고 프랑스의 저명 인사들과 교류하면서 조선을 알리고자 적극 노력했습니다. 파리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거점이기도 했습니다. 파리 9구 샤또덩거리 38번지는 1919년에 세워졌던 대한민국 임시 정부 파리 대표부가 입주해 있던 자리입니다. 지난해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재불 한인들의 초창기 역사가 잊혀지기 전에,  그리고 현재의 살아 있는 뜨거운 역사의 현장이 식기 전에 누군가는 그 이야기들을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 ·
예술이 끊임없는 자기 면모를 통해서 생명력을 얻듯이,  재불 한인의 삶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잊혀졌던 소중한 기억을 되살리고 프랑스에서 한국적으로 재창조된 우리의 정신적 유산을 조명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합니다.

| 파리지성 발행인 정락석 |

"k파리지앙"
프랑스 한인이주 100주년 기념
유학생 특별판매가 10€
총 440페이지 / 33인 재불주요인사
심층인터뷰와 한인사 연혁 및 주소록 게재
구입문의
전화 : 06 07 86 05 36 / 010 9386 3835
구입처 : 4 Rue Péclet 75015 Paris
메일 : parisjisung.fr@gmail.com
카톡 : parisj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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