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사회 리더들 모인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막올라 HIT: 925
작성자 : 관리자 
2018.10.03 (17:35)



‘더 커진 하나, 한반도의 빛이 되다’

세계 한인사회 리더들 모인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막올라

 전 세계 한인사회의 리더들이 모여 동포사회의 현안과 모국 평화 정착을 위한 역할을 논의하는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가 3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막했다.

 10월 5일까지 ‘더 커진 하나, 한반도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계한인회장대회는 79개국 400여명의 한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연내 예정된 두 번째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열리는 대규모 행사로, 최근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조성된 한반도 평화무드 속에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을 위한 한인사회의 역할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진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등 각계 주요 인사와 한인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식은 공동 대회의장인 백승국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한우성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한인회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정착을 위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여러분의 역할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모국과 세계한인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정책을 소개하고, 각국 재외동포들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개회식에 이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 환영만찬을 끝으로 개막 첫날의 공식행사는 마무리 됐다.

 대회 이틀째인 4일에는 ▲정부와의 대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지역별 현안토론 등 본격적인 회의와 강연이 진행된 전 세계 곳곳의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모으는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한 마지막 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제12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는 약 550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재외동포 유공자에 대한 훈포상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 수잔 콕스 홀트 인터내셔널 부회장의 특별강연과 정당 정책포럼과 전체회의가 열리고 이어지는 폐회식에서는 공로패 수여와 한인회장들이 조성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프랑스가 지난 주 EU(유럽연합/Union européenne)로부터 2019년 예산안에 포함된 부채축소 계획이 이전에 합의..
유럽의회(Les eurodéputés)가 빨대·접시 등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금지안(l’interdiction des produits en plastique ..
지난 10월 6일 영국 런던 소더비 경매에서 약 15억원(104파운드)에 팔린 뱅크시의 작품 « 풍선소녀(Girl with Ba..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UNHRC/Un groupe d'experts de l'ONU )가 지난 23일 공공장소에서 얼굴을 가리는 복장의 착용..
‘더 커진 하나, 한반도의 빛이 되다’ 세계 한인사회 리더들 모인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 막올라 &nb..
<파리팡세 Paris Penseur - 정택영 칼럼-7> 파리 거리의 위인 조각들 Statues de rues - places et ponts à Paris..
9월 새학기 초등학교 3학년(CE2)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프랑스 국가(國歌)인‘라 마르세이애즈(La Marseillaise)..
유럽연합(EU/Union européenne)이‘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EU가 해양 쓰레기를 줄일 방안으로 2021년..
프랑스의 흡연자 100만명이 1년 새 담배를 끊는 역사적 감소세로 당국이 보건 정책의 성공을 자부하고 있..
프랑스 정부가 지난 수년간 날로 악화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온 보건의료체제 개편에 나선다. 의료환경..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