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공지5- 마뉴엘 발스 총리 추가테러 위험 언급 HIT: 6,199
작성자 : 관리자 
2015.11.19 (20:16)


지난 11.16(월) 프랑스 마뉘엘 발스 총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또 다른 테러 공격이 있을 수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11.19(목) 의회에 국가 비상사태를 3개월(2016년 2월말 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제출하면서, 테러리스트들에 의한 생화학무기 공격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3일(금)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이후, 프랑스 정부는 파리 및 수도권 지역의 치안조치를 강화하고 국경 통제조치(검문검색 강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정부는 프랑스에 대한 여행 경보를 발령, 파리 및 수도권(일드프랑스) 지역에 대해 ‘여행자제(황색경보)’, 본토 나머지 지역에 대해 ‘여행유의(남색경보)’를 발령하였습니다.

 

상기와 같은 상황을 감안하여 교민 및 여행객께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고, 사태가 종결될 때 까지 불필요한 외출은 최대한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위급상황 발생시 주프랑스대한민국대사관 연락처

    - (주간, 대표전화) +33 (0)1 4753 0101

    - (야간, 당직전화) +33 (0)6 8028 5396

    - (사건사고 담당) +33 (0)6 8095 9347

    - (외교부 영사콜센터) +82 (0)2 3210 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