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베를린 차량 돌진 사건 관련 안전 여행 유의 당부 HIT: 12,309
작성자 : 관리자 
2016.12.22 (02:08)


12.19(월) 저녁 8시 14분경(현지시각) 베를린 시내 크리스마스 시장에 트럭이 돌진하여 최소 12명이 숨지고 수십여 명이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미 국무부는 지난 11.22(화) 유럽 전역에 테러위협으로 인한 여행경보를 2017.2.20(월)까지 발령하였으며 프랑스 의회도 연말 축제기간 및 2017년 예정된 대선과 총선에 대비하여 국가비상사태를 7.15(토)까지 연장하였습니다.

우리 외교부도 프랑스 전역을 「여행유의지역」으로, 파리 및 일-드-프랑스와 니스 및 알프-마리팀 지역을 「여행자제지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프랑스를 방문, 여행하실 분들은 다음 안전행동 수칙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마켓 및 대형쇼핑센터 방문시 신변안전 각별히  유의 ㅇ 종교시설 및 다중운집시설 방문 자제 ㅇ 불필요한 외출이나 특히 야간외출 자제 ㅇ 외출시에는 지인들에게 행선지를 알리고, 신분증 소지 ㅇ 주변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을 경우 즉시 해당장소를 벗어나고, 테러사건 발생시 현지 경찰의 지시에 따르고, 현지 방송 및 우리 외교부 발송 SMS 내용 참고 ㅇ 테러대비 관련 상세한 내용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국가별 최신안전소식/ 국외테러대비 피해예방 및 대응요령 안내 참고

신변안전 관련 사건사고 발생시에는 프랑스대사관 +33-1-4753-6995, +33-6-8095-9347(주간),+33-6-8028-5396(야간주말)이나 영사콜센터 +82-2-3210-0404)로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ㅇ주프랑스대사관 : +33-1-4753-6995, +33-6-8095-9347(주간), +33-6-8028-5396(야간/주말)  ㅇ 영사콜센터 : +82-2-32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