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시 기획 '센 강변 빠리플라즈' 성공리에 막내려 HIT: 751
작성자 : 관리자 
2014.09.19 (15:50)


파리시는 바캉스를 떠나지 않은 시민들과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센강변에서 비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노트르담 성당 주변 센강변 6㎞에 자동차의 통행을 막고 비치를 설치했었다.

파리시 기획 '센 강변 빠리플라즈' 성공리에 막내려
파리지성 2009-01-06, 06:48:52
파리시가 올여름에 기획한 '파리 플라즈(Paris Plage)' 행사가 시민, 관광객 등 200여만명의 호응 속에 성공리에 끝났다.
언론들은 비치로 꾸며진 센 강변을 시민, 관광객 200만- 250만명이 이용해 '파리 플라즈 2002' 계획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19일 보도했다.
파리시는 바캉스를 떠나지 않은 시민들과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센강변에서 비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노트르담 성당 주변 센강변 6㎞에 자동차의 통행을 막고 비치를 설치했었다.
이탈리아에서 긴급 수송해온 높이 5m짜리 야자나무 80그루가 심어지고 대서양 연안에서 퍼온 자갈 25t, 모래 180㎡가 깔린 센 강변 비치에는 파라솔 180개, 탈의실 22개가 설치되고 무도회장, 간단한 구기 경기장들이 마련됐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올 7-8월 예년에 비해 파리에 비가 많이 내렸고 기온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연인, 가족들과 함께 일광욕과 휴식을 즐기기 위해 이 비치를 찾았다.
'파리 플라즈'가 해체되기 전 마지막 주말인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에는 비치로 꾸며진 센 강의 정취를 즐기기 위해 수만명이 이곳을 찾았다.
미국인 관광객인 리사 존슨씨는 '자동차들이 끊임었이 질주하는 파리 시에서 이런 느긋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놀랍다'며 '마치 칸이나 니스 해변에 온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파리에 거주하는 줄리에트 기고씨는 '개똥이나 불량배 없는 센 강변을 시민들에게 돌려준 시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센 강이 시민들의 품안으로 돌아온 것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국내 언론은 물론 외국 언론들도 '파리 플라즈'가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참신한 발상의 전환이라며 플라즈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 시장은 성명에서 '시민, 교외 주민,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휴식, 여흥, 모임, 스포츠의 공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플라즈를 운영하는 동안 '훈훈한 시민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파리시는 올해 성공에 힘입어 내년 여름에도 '파리 비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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