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시, 백야 축제 벌여 HIT: 665
작성자 : 관리자 
2014.09.19 (16:48)


파리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한달동안 센 강변을 모래와 자갈, 야자수 등으로 비치로 꾸민 뒤
각종 문화, 체육 행사를 벌이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파리시, 백야 축제 벌여
파리지성 2009-01-06, 06:50:24
세계문화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시가 올여름 '센강 비치' 행사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이색문화 행사로 '잠들지 않는 파리' 축제를 벌였다.
파리시는 5일 저녁부터 6일 새벽까지 하루밤 동안 시민들에게 공공문화 공간을 무료 개방하고 전시,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를 펼치는 '파리의 백야' 축제를 열었다.
이는 파리의 야간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열린 것으로 '센강 비치'에 이어 파리시 문화행정 당국의 또다른 발상의 전환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밤 무료개방된 곳은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팡테옹, 자연사박물관 등 대표적 역사유적과 문화공간 30여군데로 음악회, 연극, 미술 전시회, 요리 시식회 등 각종 문화 행사가 펼쳐졌다.
에펠탑 최상층에서는 연극인 소피 칼이 밤새도록 방문객들과 대화를 벌이며 방문객의 얘기가 지루해 자신을 졸리게 만들면 그를 에펠탑 밑으로 던져버리겠다고 위협하는 축소판 '천일야화' 공연을 가졌다.
그동안 폐쇄됐던 파리 구장례식장은 이날 처음 공공에 개방돼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열었으며 라파예트 백화점에서는 예술인 피에릭 소랭이 촌극과 움직이는 축소모형 전시회를 가졌다.
이날 축제에는 행사장별로 수백 내지 수천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새벽까지 파리 시내 곳곳이 불야성을 이뤘다.
이번 행사의 총감독은 '불밝힌 낭트'로 명성을 얻은 장 블래즈가 맡았으며 그는 '시민들이 이 자랑스러운 장소들을 죽 돌아보면서 아름다운 파리를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프 지라르 파리시장 문화담당 보좌관는 '뉴욕, 도쿄의 경우 야간 문화활동이 왕성한 데 비해 파리는 자정만 넘으면 고요 속에 빠져든다'며 '2만5천㎡가 넘는 문화 공간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집단적인 '꿈의 공유'를 실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행사의 목적은 시민의 공간을 주인인 시민들에게 돌려줌으로써 문화 민주화를 추구하고 현대 및 전위예술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파리 문화예술의 주류를 소개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파리시는 행사를 위해 야간버스 운행을 새벽까지 연장하고 행사지 사이에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파리시는 지난 7월 중순부터 한달동안 센 강변을 모래와 자갈, 야자수 등으로 비치로 꾸민 뒤 각종 문화, 체육 행사를 벌이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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