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제 12 회 파리한국영화제 개막식 HIT: 661
작성자 : 관리자 
2017.11.01 (09:23)


                                                             2017 12 파리한국영화제 개막식

                                             개막상영작, <택시운전사 >


한국영화제 사진.JPG

                           제12회 파리한국영화제 개막식에서 인삿말 중인 <택시운전사>의 장 훈 감독





10 24일 화요일 20시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퓌블리시스 극장에서 열두번째 파리 한국 영화제개막식이 있었다. 2006 1회가 개최되어, 2016 11회까지 매년 개최된 파리한국영화제는 프랑스의 최대 정기 한국 문화 행사이며,파리 유일 한국영화제라고 할수 있다.

지난 11년간 파리 한국 영화제는 장편229, 단편 220편 등449편의 한국 영화를 프랑스 현지 관객에게 소개하였으며, 이 중 429편은 당시 프랑스 미개봉/미출시 작품이었다. 또한 38명의 감독, 6명의 배우, 7명의 영화 PD와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조직위원장이 파리한국영화제를 다녀갔다. 2014년에는 한불문화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에는 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다비드트레들러가 한국문화의 친구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1 529명의 관객을 맞이하며 소박한 출발을 보인 파리한국영화제는, 11회에는13000 명 이상의 관객 (13 209)을 기록,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파리한국영화제 개최를 위해, 프랑스에 거주하는 한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비영리민간 단체, 한불영상교류협회‘1886’이 파리한국영화제를 2006 1회부터 개최하고 있다.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과 다수의 민간 기업의 후원으로 파리한국영화제가 운영되고있다.

이날 개막식에 열린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있는 퓌블리시스 극장에서는 이른 시간부터 파리 한국영화제 개막식 및 개막 상영작을 관람하려는 이들이 모여들어 줄을 서있었다.  개막식이 가까워지자, 박재범 주프랑스문화원 원장과 배용재 파리한국영화제 집행위원장 및 장훈감독, 후원사 대표들이 포토라인에서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개막식에 참석했다. 

한국과 프랑스 두 진행자가 한국어과 프랑스어로 각각 사회를 맡으면서, 올해 파리한국영화제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했다 :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페이사쥬 분야의 영화를 보고 나서 관객상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있어 상스크리티크(SensCritique) 사이트로 가서 투표해주기를 부탁했다. 또 이번에도 단편경쟁 섹션이 있는데, 기존의 플라이아시아나(FlyAsiana)의 최우수 단

편상, 기아 자동차의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상, 금호 타이어의 최고 시나리오상과 더불어서, 올해 학생 심사위원단상이 새로 신설되었다.  단편경쟁 섹션 숏컷 공식심사위원단이 이 세 개의 주요 부분의 수상작을 선정할 것이며, 키스톤 필름 협찬으로 진행되는 단편 영화 후반 작업 최종 지원자 선정도 할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올해는 작년 개막작이었던<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파리한국영화제를 위해 준비한 단독 영상을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파리 한국영화제를 가능하게 해준 기관 및 기업을 대표하는 귀빈 소개를 했다 : 주 프랑스 한국대사관의 여성준 대리 대사, 주 프랑스 한국문화원의 박재범 원장,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 강석목 지사장, 아시아나 항공 파리지점 전재범 지점장,기아자동차 프랑스 장수항 법인장, 금호타이어 프랑스 박성준 법인장, EPS여행사 정미예 대표, 삼성전자, 키스톤필름남윤석 대표.

심사위원들을소개했고, 개막식에 참석한 영화 관계자들로는<택시운전사>의 장 훈 감독, <아이 캔 스피크>의 김현석 감독, 엄태화 감독,김경원 감독이 함께 했다.

박재범 주프랑스한국 문화원 원장이 축사를 했다. 박재범 원장은 이 영화제를 끌고오신 배 위원장과 팀원들, 오랫동안 이 영화제 있을수 있게 후원해 주신 후원사 여러분들, 멀리서 와주신 감독님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문화원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했다. 이후 배용재 집행위원장의 제 12 회 파리 한국영화제 개막 선포가 있었다.

개막작인 <택시운전사>상영 전, 장 훈 감독의 인삿말이 있었다. 장 훈 감독은제가 영화를 설명하는 것보다는 보시는게 나을 것 같고, 파리한국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영화를 어떻게 보실지 너무 궁금하고... 나중에 영화에 대한 이야기 나눌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고 했다. 12회 파리한국영화제는 10 24일부터 29일까지 계속되었다.

                                                                                                                                          

                                                                                                                            <파리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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