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가들, 2년 연속 佛국립살롱전 참가 HIT: 1,115
작성자 : 관리자 
2014.09.19 (17:14)


국제미술위원회는 고 이항성 화백의 유지를 받들어 국제 단체와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창립한 소수 정예의 미술 협회로,
1998년부터 프랑스 르 살롱전 참가를 비롯,서울에서도 40명의 르 살롱 회원 초청전을 유치했다.

한국 화가들, 2년 연속 佛국립살롱전 참가 

국제미술위원회(회장 안영목) 소속 화가들이 프랑스 국립살롱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다.
이 전시회는 16~20일 까루젤 뒤 루브르에서 열리고, 김기홍, 김미자, 김익란, 민병각, 서홍석, 안영목, 이광하, 임영란, 정은숙, 황병식씨 등이 회화 9점과 조각 1점을 선보인다.
자크 시라크 대통령과 르노 도느디유 드 바브르 문화부 장관의 후원을 받아 개최되는 2004 국립 살롱전에는 각국에서 6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다.
국립 살롱전은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조각가 로뎅을 초대회장으로 선출한 이래 수많은 작가들이 발자취를 남긴 구상 계열의 대표적인 살롱으로서, 최근에는 외국의 유수한 미술단체를 초청하는 등 활발한 국제 교류를 시도하고 있다. 
국제미술위원회는 고 이항성 화백의 유지를 받들어 국제 단체와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창립한 소수 정예의 미술 협회로, 1998년부터 프랑스 르 살롱전 참가를 비롯,서울에서도 40명의 르 살롱 회원 초청전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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