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한인 여러분
2010년 상반기, 앞만 보고 달려온 것 같습니다.
이제 힘찬 후반 레이스를 위해 휴식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근심과 걱정을 비우시고, 즐겁고 행복한 바캉스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저희 파리지성도 이제 상반기를 마치고, 2주간의 여름 정기휴간을 합니다.
2010년 전반기에 파리지성에 성원을 보내주신 재불한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상반기, 저희 파리지성은 동포사회의 발전적 소통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애쓰며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세계로 연결하는 정보교환의 확대에 도움이 되고자 했습니다.
'알로파리 2011'은 마무리 편집을 하고 있으며, 9월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번 "알로파리"는 유럽의 한인 정보까지 더욱 알차게 보강하여 유용가치를 높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식세계화에 최 전선에 서서 그 역할을 담당해온 파리지성은 올 연말 출판 목표로 두 번째 "파리한식당 불어판 가이드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한식 세계화에 초석이 되고자 합니다,
한국식당과 한국음식 불어판 사이트도 제작하고 있는데, 한식 세계화에 많은 역할을 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엇 보다 파리지성은 사명감을 가지고 진정한 코스모 폴리탄은 그 곳이 어디이든 자기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믿기에 굳건한 재불한인사회 정립에 작은 힘을 보태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독특한 자체 기사와 기고, 보도자료와 아농스로 만들어지는 파리지성은 한 걸음 더 여러분 가까이 다가설 것입니다.
하반기에도 파리지성은 재불 한인들의 정론지로서 건강한 한인사회의 발전을 조성함과 동시에, 더욱더 유익한 정보전달 및 파리 재불한인들의 동정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력하겠습니다.
독자와, 특별히 협찬사 여러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8월 둘째 수요일 부터 2010년 후반레이스를 힘차게 펼쳐나갈 것을 다짐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재충전의 행복하고 건강한 바캉스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Bonnes vacances !"
<파리지성 발행인 정락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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