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풍미한 쇼팽과 슈만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주불한국문화원에서 오는 6월18일과 25일 “돌체&비바체” 음악회가 열린다.
폴란드 혁명이라는 격정적인 시대에 수많은 피아노 곡을 쓴 쇼팽과 독일 낭만파의 거장 슈만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이들의 업적을 기리는 음악회가 열리고 있으며, 주불한국문화원도 이에 동참하기 위해 오마쥐를 준비한 것이다.
6월18일에는 쇼팽에 대한 오마쥐로 박재(바이올린), Paul Julien (첼로), 박혜영(피아노) 트리오가 연주를 맡았고, 6월25일에는 슈만에 대한 오마쥐로 박재, Aya Hasegawa-Sabouret (바이올린), Misako Nohsoh-Lelong (비올라), George Harpham (첼로), 박혜영(피아노)이 연주를 준비했다.
6월18일(금) 19시 “쇼팽 오마쥐”
-Sonate pour piano et violoncelle op.65 en Sol mineur
-Piano Trio op.8 en Sol mineur
6월25일(금) 19시 “슈만 오마쥐”
-Quatuor pour piano et cordes op.47 en Mi bémol majeur
-Quintette pour piano et cordes op.44 en Mi bémol majeur
문화원 ( 2,av.d’Iena 75016 Paris / Metro : Iena, Trocade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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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목록 [의견수 : 1]
김중근
2010.06.15, 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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